토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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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경선 볼만한듯~
현재까지 누적 득표율은 김민석 46.01%, 정청래 44.53%로 1.5%p 차이의 박빙 승부입니다.
오늘 강원·대구·경북 경선에서는 대구에서만 정청래 후보가 1위를 가져갔고,
강원과 경북은 김민석 후보가 챙겼습니다.
현재 구도를 보면 김민석 후보가 앞서고 있긴 한데,
사실 1.5%p 차이는 언제 뒤집혀도 이상하지 않은 수치예요.
지역별로 보면 흥미로운 부분이 있습니다.
대구에서 정청래 후보가 1위를 했다는 게 눈에 띄는데,
전통적으로 조직력이 약한 지역에서 오히려 정청래 지지층이 결집한 모양새입니다.
반면 강원과 경북은 김민석 후보가 가져갔는데,
이 지역에서 전 총리 출신 프리미엄이 어느 정도 작용한 것 같습니다.
앞으로 남은 경선이 관건인데요.
다음 주 전남·광주, 전북 경선이 사실상 분수령이 될 것 같습니다.
호남은 전통적으로 민주당의 핵심 텃밭이고,
권리당원 수도 가장 많은 지역이라 여기서 누가 얼마나 가져가느냐가 최종 결과에 큰 영향을 줄 거예요.
정청래 후보 입장에서는 호남에서 확실하게 치고 나와야 역전 가능성이 생기고,
김민석 후보 입장에서는 호남에서 너무 크게 밀리지 않으면 그대로 굳히기에 들어갈 수 있는 구도입니다.
경기·서울 경선까지 포함하면 최종 결과는 17일 대전 전당대회까지 가봐야 알 것 같습니다.
여기에 최종 결과에는 일반 국민 여론조사 30%가 합산되는데,
이 부분이 또 다른 변수예요. 권리당원 표심과 일반 여론이 어느
방향을 가리키느냐에 따라 막판 뒤집기도 충분히 가능한 상황입니다.
최고위원 경선은 현재 최민희, 박선원, 서미화, 한민수, 이성윤 순인데
상위권 순위는 어느 정도 굳어지는 분위기고, 6위권 경쟁이 치열해 보입니다.
오늘 강원·대구·경북 경선에서는 대구에서만 정청래 후보가 1위를 가져갔고,
강원과 경북은 김민석 후보가 챙겼습니다.
현재 구도를 보면 김민석 후보가 앞서고 있긴 한데,
사실 1.5%p 차이는 언제 뒤집혀도 이상하지 않은 수치예요.
지역별로 보면 흥미로운 부분이 있습니다.
대구에서 정청래 후보가 1위를 했다는 게 눈에 띄는데,
전통적으로 조직력이 약한 지역에서 오히려 정청래 지지층이 결집한 모양새입니다.
반면 강원과 경북은 김민석 후보가 가져갔는데,
이 지역에서 전 총리 출신 프리미엄이 어느 정도 작용한 것 같습니다.
앞으로 남은 경선이 관건인데요.
다음 주 전남·광주, 전북 경선이 사실상 분수령이 될 것 같습니다.
호남은 전통적으로 민주당의 핵심 텃밭이고,
권리당원 수도 가장 많은 지역이라 여기서 누가 얼마나 가져가느냐가 최종 결과에 큰 영향을 줄 거예요.
정청래 후보 입장에서는 호남에서 확실하게 치고 나와야 역전 가능성이 생기고,
김민석 후보 입장에서는 호남에서 너무 크게 밀리지 않으면 그대로 굳히기에 들어갈 수 있는 구도입니다.
경기·서울 경선까지 포함하면 최종 결과는 17일 대전 전당대회까지 가봐야 알 것 같습니다.
여기에 최종 결과에는 일반 국민 여론조사 30%가 합산되는데,
이 부분이 또 다른 변수예요. 권리당원 표심과 일반 여론이 어느
방향을 가리키느냐에 따라 막판 뒤집기도 충분히 가능한 상황입니다.
최고위원 경선은 현재 최민희, 박선원, 서미화, 한민수, 이성윤 순인데
상위권 순위는 어느 정도 굳어지는 분위기고, 6위권 경쟁이 치열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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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3 사서
심심한대학생
2개월, 3주 전
수도권에선 정청래가 유리할듯도 한데, 인천보면 아닌것도 같고.
네거티브 평가:
Lv.2 견습사서
느긋한나무늘보
2개월, 3주 전
여론조사 30% 변수가 진짜 변수일듯,
네거티브 평가:
수도권에선 정청래가 유리할듯도 한데, 인천보면 아닌것도 같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