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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4연승으로 두산 턱밑까지... 클레빈저 영입도 신의 한 수였네요

5위 싸움도 선두 싸움 못지않게 뜨거워요. NC가 4연승 달리면서(9월 8승 2패, 승률 .800으로 리그 1위) 5위 두산과 2경기 차까지 좁혔습니다. 10일 광주 KIA 원정에서는 연장 11회말 박민우 대신 들어간 김한별이 병살 수비로 승리를 확정짓는 명장면도 나왔고요.

여기에 커티스 테일러 부상 대체로 데려온 마이크 클레빈저가 화제예요. 메이저리그에서만 9시즌 164경기 60승 44패 평균자책 3.55를 찍은 선수라 대체선수치고는 너무 거물이라는 반응이 많습니다.

두산은 하필 이 시기에 곽빈, 최민석, 박준순이 아시안게임 차출로 빠지는 공백까지 겹쳤어요. 두산이 잡히면 NC한테 2승 11패로 완전히 약세인 4위 KIA까지 사정권이라는 얘기도 나오는데, 작년에도 8연승으로 막차 탔던 전례가 있어서 더 무섭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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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댓글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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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3 사서 angel하늘 1개월, 3주 전

두산 아시안게임 차출 타이밍 진짜 안좋다

Lv.4 기록관 진지한올빼미 1개월, 3주 전

작년에도 막판에 미친듯이 치고올라갔던거 기억나는데 또 그러네

Lv.3 사서 화나요 1개월, 3주 전

클레빈저 커리어 보니까 진짜 대체선수가 아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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