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
노벨평화상 받자마자 트럼프 저격한 필레이 ㅋㅋ
나비 필레이(85)가 2026 노벨평화상 수상자로 발표되자마자 트럼프부터 저격햇네요.
뉘른베르크에서 국제법 행사 참석 중에 수상 소식을 들엇는데, 박수가 쏟아지니까 '조금만 더 치면 이 상을 트럼프랑 나눠야겟다'는 농담까지 나왓고, 국제앰네스티 사무총장 아녜스 칼라마르가 이 장면을 찍어서 X에 올렷네요.
트럼프는 그동안 노벨평화상을 받고 싶다고 공개적으로 여러 번 말해왓엇는데,
필레이는 아파르트헤이트 철폐 운동가들을 변호햇고 1995년 남아공 고등법원 첫 여성 재판관이 된 사람이니.
뉘른베르크에서 국제법 행사 참석 중에 수상 소식을 들엇는데, 박수가 쏟아지니까 '조금만 더 치면 이 상을 트럼프랑 나눠야겟다'는 농담까지 나왓고, 국제앰네스티 사무총장 아녜스 칼라마르가 이 장면을 찍어서 X에 올렷네요.
트럼프는 그동안 노벨평화상을 받고 싶다고 공개적으로 여러 번 말해왓엇는데,
필레이는 아파르트헤이트 철폐 운동가들을 변호햇고 1995년 남아공 고등법원 첫 여성 재판관이 된 사람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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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저렇게 대놓고 받고 싶다고 말하는 것도 신기함
85세에 저런 순발력이라니 보통 내공이 아니네요
국제앰네스티 사무총장이 직접 찍어서 올렸다는 게 더 웃김
필레이 이력 보면 농담할 자격이 충분한 사람이긴 함
트럼프 저 얘기 들으면 진짜 열받겠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