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그널2 또 12월 첫방설 떴다가 tvN이 또 부인함ㅋㅋ 이번이 몇번째임
시그널2가 12월 7일 첫방이라는 기사가 지난 주말에 또 나왔음.
월화드라마로 들어가고 조진웅 출연분은 편집 없이 그대로 나간다는 내용이었는데,
25일에 tvN이 바로 "편성 관련해서 확정된 게 전혀 없다"고 선 그었음.
정리해보면
- 원래는 tvN 개국 20주년 맞춰서 올해 방송이 목표였음 (작년 3월에 티저까지 나옴)
- 4월엔 편성도 방영 시기도 미정이라 하고 그 자리엔 다른 작품이 들어감
- 6월 말엔 11월 30일 8부작 월화극 확정이라는 보도 → tvN "확정된 바 없다"
- 이번엔 12월 7일설 → 또 "확정된 바 없다"
꼬인 이유는 다들 아는대로 조진웅임. 작년 12월에 고교 시절 소년보호처분 전력이랑 성인 된 뒤 폭행, 음주운전 이력이 알려졌고 본인이 활동 중단하고 배우 은퇴한다고 발표했음.
문제는 시그널2가 김혜수, 이제훈, 조진웅 원년멤버 셋이 그대로 나오는 작품이라는 거. 이재한 형사를 빼고 편집하면 그게 시그널인가 싶고, 그대로 내보내면 욕 먹을각이고.
방송사 입장에선 다 찍어둔 걸 계속 묵히는 것도 손해라서 날짜 얘기만 계속 흘러나오고 공식 발표는 안 나오는 듯.
시즌1을 진짜 재밌게 봐서 보고는 싶은데 12월에 나올지는 반반으로 봄. 연내 방송 vs 내년으로 밀림 vs 아예 OTT로 조용히 공개, 간보기 하는듯
local_fire_depart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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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은 힘들고 내년 상반기 본다
티빙 단독으로 조용히 푸는게 제일 현실적일듯
김혜수 이제훈만 무슨 죄냐 진짜
ㄷㄷ 벌써 세번째 부인
이재한 빼고 편집하면 그게 무슨 시그널임
8부작이면 금방 끝나는데 그냥 내보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