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60조원 초계잠수함 사업(CPSP) — 한화오션 vs TKMS, 누가 수주할까?
■ 사업 개요
사업명: 캐나다 초계잠수함 사업 (CPSP, Canadian Patrol Submarine Project)
규모: 최대 60조원 (캐나다 역사상 최대 방산 계약)
수량: 잠수함 12척
최종 경쟁: 한국 한화오션 vs 독일 티센크루프마린시스템스(TKMS)
■ 한화오션 (Korea)
한국 정부 자체 평가: '50 대 50'
경제 패키지: 2044년까지 GDP 1,000억 캐나다달러, 일자리 50만 개 약속
해외 매체 평가: 홍보 활동이 독일보다 훨씬 적극적
수주 시: 캐나다가 서방권 외 국가에서 핵심 전략무기 도입하는 역사적 첫 사례
■ 독일 TKMS
독일 부총리 겸 재무장관: '우리에게 매우 유리하다' (7월 3일 비스마르 조선소 방문)
경제 패키지: GDP 860억 캐나다달러, 일자리 65만 개 제안
나토 동맹국 간 무기 조달이라는 정치적 안정성
■ 분할 발주 가능성
캐나다 정부는 분할 발주(한화·TKMS 6척씩)에 부정적
→ 이원화 운용 비용·부담 증가
→ 단, 경제적 실익 극대화 위해 절충안 가능성 완전 배제 불가
■ 변수
산업협력 패키지 (성능·비용만큼 중요한 결정 요소)
에너지·핵심광물·수소 연계 협력 (한국) vs AI·희토류·배터리 (독일)
미국 방산업체 불참 → 미국 압박에서 상대적 자유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후 최종 계약까지 수년 소요 가능
마감: 7월 7일 오전 1시 (발표 직전)
결과 확정: 7월 8일 오전 9시
데이터 시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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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간에 따른 선택지별 투표 비율 변화 (매 시간 업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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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측 정보
결과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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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정된 결과
독일 TKMS 단독 수주
결과 설명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7078977i
참여자
60명
확정일
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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