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윔블던 준준결승 — 시너(이탈리아, 1번) vs 스트루프(독일), 4강 티켓은?
야닉 시너 (이탈리아, 1번 시드) vs 얀-레나르트 스트루프 (독일)
코트 1, 7월 7일(월) 오후 9시 KST
■ 야닉 시너 (이탈리아, 1번 시드)
현 세계랭킹 1위. 이번 대회 1~4라운드 서비스 게임 무실패.
잔디에서 서브+1 패턴 완성도 역대 최고 수준.
빠른 잔디 코트에서 백핸드 슬라이스와 네트 돌진 능숙.
8강 진출 시 조코비치 또는 오제 알리아심과 4강 예상.
■ 얀-레나르트 스트루프 (독일)
독일의 차세대 에이스 후보. 생애 첫 그랜드슬램 8강 진출.
공격적인 포핸드와 네트 전진을 무기로 16강 이변 연출.
서브 속도 최고 232km/h, 잔디 코트 적응력 높은 편.
즈베레프 이후 독일 남자 테니스 차세대 간판.
■ 8강 포인트
세계 1위의 압도적 안정감 vs 커리어 첫 슬램 8강의 도전 에너지
즈베레프도 반대편 대진에 있어 독일 vs 이탈리아 결승 시나리오 가능
마감: 7월 7일 오후 8시 45분
결과 확정: 7월 8일 오전 2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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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간에 따른 선택지별 투표 비율 변화 (매 시간 업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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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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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정된 결과
시너 승 (4강 진출)
결과 설명
3대0시너승
참여자
53명
확정일
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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