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윔블던 준준결승 — 코볼리(이탈리아, 9번) vs A. 페리(영국), 홈 이변 나올까?
플라비오 코볼리 (이탈리아, 9번 시드) vs A. 페리 (영국)
7월 8일(화) 오후 9시 KST 예정
■ 플라비오 코볼리 (이탈리아, 9번 시드)
시너 이후 이탈리아의 차세대 주자로 꼽히는 신예.
공격적인 포핸드와 기복 있는 게임 운영이 특징.
이번 대회 4번 시드를 꺾고 생애 첫 슬램 8강 진출.
잔디 경험은 비교적 짧지만 코트 적응력 빠름.
■ A. 페리 (영국)
윔블던 홈 코트의 열기를 등에 업은 영국 대표.
잔디 전문가 — 낮게 튀는 볼 처리와 서브앤발리 능숙.
홈 팬들의 응원이 최대 무기, 센터 코트 분위기 활용 능숙.
코볼리의 기복을 유도하면 이변 가능성 충분.
■ 관전 포인트
코볼리의 기복 vs 페리의 홈 어드밴티지
이탈리아 vs 영국 — 두 선수 모두 처음 경험하는 슬램 8강
코볼리 승리 시 시너와 이탈리아 내전 4강 성사 가능
마감: 7월 8일 오후 8시 45분
결과 확정: 7월 9일 오전 2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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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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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정된 결과
A. 페리 승 (윔블던 홈 이변)
결과 설명
3대0
참여자
47명
확정일
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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