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2분기 영업이익, 얼마나 나올까?
■ 사업 부문별 상황
- 생활가전(HS): 프리미엄·보급형 동시 공략 전략, 원가 구조·공급망 최적화 진행 중
- TV(MS): 올레드·QNED 등 프리미엄 라인업 판매 확대, 웹OS 플랫폼 사업 확장
- 전장(VS): 최근 분기들 매출·이익 동반 성장세 지속
- 냉난방공조(ES): 해외 에어컨 판매 호조
- 지난해 미국 수출 물량에 대한 관세 환급 효과가 일회성 수익으로 반영될 가능성
- '가전이 안 팔린다'는 업계 우려 속에서도 중동 정세 불안 등 비우호적 대외 환경을 얼마나 이겨낼지가 관건
▶ 관전 포인트: 프리미엄 제품 믹스 개선과 관세 환급 효과가 실제 수익성 개선으로 얼마나 이어졌을지
실적 발표: 2026년 7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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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정된 결과
1.3조~1.6조원 미만
결과 설명
LG전자 2분기 영업이익 1조 5,791억 원(+147% YoY)으로 역대 2분기 최대 실적을 기록했습니다! 매출도 23조 8,265억 원(+14.9% YoY)으로 역대 2분기 최대. 프리미엄 제품 판매 확대와 원가 경쟁력 개선에 더해, 작년 미국 수출 물량에 대한 관세 환급액을 일회성 수익으로 반영한 점이 영업이익 급증에 크게 기여했습니다. 부문별로는 생활가전(HS) 매출이 분기 최초로 7조 원을 돌파(영업이익 6,859억 원, 이익률 10% 근접), 전장(VS)은 매출·영업이익 모두 역대 2분기 최대치(영업이익률 6%대)를 기록하며 '가전 부진' 우려를 무색케 했습니다.
참여자
22명
확정일
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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