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당대표 경선 — 부산·울산·경남 권역, 누가 이길까?
■ 지금까지 상황
- 8월 1일 발표된 충청권 결과: 김민석 45.08% vs 정청래 44.63%로 근소한 차이의 초접전 (정청래 후보의 고향인 충청권에서도 예상 밖 초박빙 승부)
- 당초에는 정청래 후보 우세가 점쳐졌으나 실제로는 팽팽한 흐름
- 당원 민심과 원내(의원) 민심 사이에 다소 온도차가 있다는 분석이 나옴
- 여론조사 지형도 조사 대상(전체 국민 vs 당원·무당층)에 따라 결과가 엇갈리는 상황
- 정청래 후보가 1차 투표에서 과반을 확보하지 못하면, 3위 송영길 후보 표의 향방과 일반 국민 여론조사(30% 반영) 결과가 최종 승패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분석
■ 경선 방식
권역별 순회경선에서는 권리당원 투표 결과만 공개되며, 대의원·권리당원 70% + 일반 국민 여론조사 30%를 합산해 8월 17일 최종 확정됩니다.
■ 부산·울산·경남 권역 특성
영남권은 전통적으로 정청래 후보 강세 지역으로 꼽혀왔습니다.
투표 결과 발표: 2026년 8월 2일 저녁
■ 판정 기준
권리당원 투표 결과에서 두 후보 간 득표율 격차가 5%p를 초과하면 '승리'로, 5%p 이내면 격차와 무관하게 '초박빙'으로 판정합니다.
데이터 시각화
투표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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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간에 따른 선택지별 투표 비율 변화 (매 시간 업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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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측 정보
결과 확정
작성자가 결과를 확정했습니다
확정된 결과
초박빙 (5%p 이내 차이)
결과 설명
부산·울산·경남 결과, 정청래 46.65% vs 김민석 43.85%로 2.8%p 차이 — 정청래 후보가 이번 경선에서 첫 1위를 차지했지만 격차는 5%p 이내로 '초박빙' 판정 기준에 해당합니다. 송영길 후보는 9.5%를 기록했습니다.
참여자
22명
확정일
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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