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신한 SOL KBO 리그 7월 월간 MVP, 최종 수상자는?
■ 후보 7명 (2026년 8월 4일 공식 발표)
투수 부문:
- KT 소형준: 5경기 3승, 30과1/3이닝, 평균자책점 1.78(2위), 20탈삼진 - 7/7 키움전 7이닝 무실점, 7/25 롯데전 6과1/3이닝 7탈삼진
- KT 스기모토: 13경기(공동 2위) 중 11경기 무실점, 8홀드 단독 1위, 평균자책점 1.38, 13이닝 19탈삼진
- 두산 곽빈: 4경기 3승 1패, 평균자책점 1.80(3위), 25이닝 28탈삼진(4위) - 7/2 롯데전, 7/26 삼성전 나란히 무실점
- 두산 벤자민: 4경기, 평균자책점 1.21 단독 1위, 22와1/3이닝 30탈삼진(2위) - 7/1 롯데전 6이닝 10탈삼진
야수 부문:
- 삼성 구자욱: 20경기 20득점(공동 1위), 23타점(2위), 33안타(2위), 출루율 0.443(3위), 타율 0.402(4위)
- 삼성 김지찬: 20경기 타율 0.431, 출루율 0.506 나란히 1위, 31안타(4위), 17득점(공동 3위), 6도루 공동 1위
- KT 힐리어드: 19경기 9홈런, 26타점, 장타율 0.743 모두 단독 1위, 타율 0.365, 출루율 0.413 - 7/17 LG전 2홈런 6타점
■ 선정 방식
8월 4일(화) 오전 10시~8월 9일(일) 자정, 신한은행 모바일 앱 '슈퍼 SOL'에서 팬 투표 진행. 이 팬 투표 결과와 한국야구기자회 기자단 투표를 합산해 최종 수상자를 선정하며, 수상자에게는 상금 300만원과 트로피, 출신 중학교 기부금 200만원이 주어진다.
관전 포인트: 팬 투표는 이미 종료됐지만 기자단 투표 합산 후 최종 발표가 남아있어 아직 결과를 아는 사람은 없는 상태. 임팩트 있는 홈런, 타점 1위 힐리어드, 커리어하이급 타율, 출루율의 김지찬, 안정된 에이스급 평균자책점의 벤자민, 스기모토 등 부문 간 경쟁 구도가 팽팽하다.
데이터 시각화
투표 결과
참여 추이
trending_up 투표 추이
* 시간에 따른 선택지별 투표 비율 변화 (매 시간 업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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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측 정보
결과 확정
작성자가 결과를 확정했습니다
확정된 결과
KT 힐리어드
결과 설명
한국야구위원회(KBO) 사무국은 10일 힐리어드가 기자단 투표 35표 중 22표(62.9%), 팬 투표 42만8천888표 중 7만702표(16.5%)를 얻어 총점 39.67점으로 7월 MVP를 차지했다고 발표했다. 힐리어드는 팬 투표에서 22만8천406표를 휩쓴 삼성 라이온즈 김지찬(총점 29.48점)의 추격을 뿌리치고 수상의 기쁨을 누렸다.
참여자
17명
확정일
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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