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종합 2위 탈환할까? (12년 만의 도전)
한국은 2023 항저우대회에서 금42·은59·동89개로 중국·일본에 이어 종합 3위를 기록했습니다. 1998년 방콕부터 2014년 인천까지 5회 연속 지켰던 종합 2위 자리를 2018 자카르타·팔렘방 대회에서 일본에 내준 뒤 계속 탈환하지 못하고 있는데, 이번엔 개최국 일본의 홈 이점까지 감안하면 결코 쉬운 목표는 아닙니다.
■ 주요 변수
- 사격: 파리올림픽 활약 선수들(반효진·오예진·양지인 등) 중심, 목표 금메달 5개
- 수영: 특정 스타 의존에서 벗어나 선수층이 두꺼워짐, 호주 전지훈련 실시
- 양궁·펜싱·태권도: 전통 효자종목, 세대교체 속 경쟁력 유지가 관건
- 야구: 아시안게임 5연패 도전(2010~2023 4연패 중), 개최국 일본·대만과 격돌 가능성
- 축구: 사상 첫 4연패 도전, 이기혁·엄지성·양현준 와일드카드 발탁
- 이번 대회부터 e스포츠(LoL·PUBG모바일 등) 비중 확대, 한국은 항저우에서 금2 포함 메달 4개
📊 판정 기준: 대회 폐회(10월 4일) 시점 OCA(아시아올림픽평의회) 공식 발표 최종 종합 순위(금메달 수 우선 기준)에서 한국이 일본보다 앞서면 '2위 탈환 성공'으로 판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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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3위 유지 (일본에 밀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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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명
확정일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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