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레노호 출범, 9~10월 A매치 4연전(에콰도르·우루과이·베네수엘라·우즈베키스탄) 성적은?
모레노 감독은 선수 경력이 없는 비선수 출신 지도자로, 루이스 엔리케 감독의 핵심 참모로 AS로마·셀타비고·바르셀로나(2014~17년, 메시·수아레스·네이마르 시절)·스페인 대표팀을 함께했습니다. 2019년에는 엔리케 감독 공백 중 스페인 대표팀 감독대행을 맡아 9경기 7승2무 무패를 기록하며 유로 본선 진출을 이끌기도 했습니다. 이후 모나코·그라나다에서는 고전했고, 최근 러시아 PFC 소치에서는 강등 후 곧바로 재승격을 이끌었습니다.
계약 기간은 11월 27일까지, 9·10·11월 각 2경기씩 총 6경기를 치른 뒤 대한축구협회가 향후 대표팀 운영 방향을 재검토할 예정입니다. 이번 예측은 그중 상대와 일정이 이미 확정된 9~10월 4경기를 다룹니다 (모두 킥오프 오후 8시).
■ 일정
- 9/24(목) 수원월드컵경기장 - 에콰도르전 (모레노호 데뷔전)
- 9/28(월) 서울월드컵경기장 - 우루과이전
- 10/2(금) 울산문수축구경기장 - 베네수엘라전
- 10/6(화) 용인미르스타디움 - 우즈베키스탄전
모레노 감독은 볼 점유를 중시하고 소유권을 잃으면 즉시 압박해 되찾는 축구를 추구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대표팀 특성상 선수단과 훈련할 시간이 짧아 실제로 얼마나 색깔을 입힐 수 있을지가 관건입니다.
📊 판정 기준: 위 4경기(친선전)의 최종 스코어 기준 승/무/패를 집계해 판정합니다 (대한축구협회 공식 기록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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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정된 결과
2승 (절반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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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자
73명
확정일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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