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발롱도르 남자부문, 수상자는 누구일까?
후보 명단엔 손흥민·이강인·김민재 등 한국 선수는 이름을 올리지 못했지만, PSG의 트레블 주역들과 개인 스탯 괴물들이 대거 경쟁 중입니다.
■ 주요 후보
- 우스만 뎀벨레 (PSG): 51경기 26골 14도움, UCL·리그1·슈퍼컵 등 5관왕급 트로피
- 라민 야말 (FC바르셀로나): 57경기 25골 20도움, 월드컵·라리가·수페르코파 우승
- 킬리안 음바페 (레알 마드리드): 60경기 58골 13도움, 개인 스탯 최상위권
- 해리 케인 (바이에른 뮌헨): 65경기 73골 8도움, 후보 전체 최다득점
- 엘링 홀란 (맨체스터 시티): 64경기 58골 11도움, FA컵·카라바오컵 우승
📊 판정 기준: 2026년 10월 26일 런던 시상식에서 공식 발표되는 남자부문 발롱도르 수상자를 기준으로 판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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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 케인 (바이에른, 최다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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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자
194명
확정일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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