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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도연, 베니스 볼피컵 여우주연상 받을까? (칸 이어 두 번째 트로피 도전)

시상식
전도연, 베니스 볼피컵 여우주연상 받을까? (칸 이어 두 번째 트로피 도전)
전도연은 '밀양'(2007)으로 한국 배우 최초 칸 여우주연상을 받았고, 이창동 감독과 다시 만난 '가능한 사랑'에서 해고 노동자의 아내 미옥을 연기했습니다. 인디와이어의 '100년에 한 번 나올 명연기' 평을 비롯해 해외 매체 호평이 이어졌지만, 연기상은 심사위원 선택이라 다른 경쟁작 배우들과 겨뤄야 해요.

📊 판정 기준: 12일 폐막식 볼피컵 여우주연상 수상자가 전도연이면 '수상', 아니면 '미수상'으로 판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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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 확정 가능 2026-09-13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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