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기 법무부 장관, 누가 지명될까?
대통령/정당
김승원 후보자가 신약 임상 청탁 의혹 등으로 20일 만에 자진사퇴(9/19)하면서 법무부 장관 인선이 원점으로 돌아갔습니다. 검사 출신 박균택·이건태, 판사 출신 최기상, 변호사 출신 박주민, 검찰 요직을 두루 거친 이성윤 의원이 하마평에 오르는데, 송영길 의원은 22일 라디오에서 '입각 제의를 받은 적 없다'고 선을 그었습니다.
📊 판정 기준: 차기 법무부 장관 공식 지명 발표 기준으로 판정합니다. 목록에 없는 인물이면 '기타(비의원·외부 인사 등)'입니다.
📊 판정 기준: 차기 법무부 장관 공식 지명 발표 기준으로 판정합니다. 목록에 없는 인물이면 '기타(비의원·외부 인사 등)'입니다.
데이터 시각화
투표 결과
참여 추이
trending_up 투표 추이
* 시간에 따른 선택지별 투표 비율 변화 (매 시간 업데이트)
local_fire_department
더 보기chevron_right커뮤니티
예측 정보
결과 확정 대기 중
계산 중...
참여자
카테고리
대통령/정당
상태
마감
참여 마감
2026-10-15 23:59
(마감됨)
결과 확정 가능
2026-10-16 12:00
댓글 작성
댓글을 불러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