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현, 국제 에미상 여우주연상 받을까? (한국 여배우 최초 후보)
시상식
박지현이 넷플릭스 '은중과 상연'의 천상연 역으로 한국 여배우 최초 국제 에미상 여우주연상 후보에 올랐습니다. 극 중 20대부터 시한부를 맞는 40대까지 폭넓은 얼굴을 그려 호평받았어요. 경쟁자는 벨기에 '홀리 쉿'의 모나 미나 레온, 멕시코 '루카의 세계'의 바르바라 모리, 영국 '아이 포트 더 로'의 셰리던 스미스입니다.
📊 판정 기준: 11월 23일(현지시간) 뉴욕에서 발표되는 국제 에미상 여우주연상 공식 수상자로 판정합니다.
📊 판정 기준: 11월 23일(현지시간) 뉴욕에서 발표되는 국제 에미상 여우주연상 공식 수상자로 판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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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22 2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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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24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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