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골든글러브 포수 부문, 양강체제 깨고 허인서가 받을까?
야구
2011년부터 포수 골든글러브는 양의지·강민호 둘이서만 주고받았는데, 올해는 둘 다 수비이닝 기준을 못 채우면서 체제가 무너졌어요. 한화 허인서가 .286 20홈런 77타점으로 유력 후보인데, 조형우·김건희·박동원·김형준 등도 표가 나뉠 수 있어서 만장일치까지는 아니라는 반응입니다.
📊 판정 기준: KBO가 공식 발표하는 2026 골든글러브 포수 부문 수상자로 판정합니다.
📊 판정 기준: KBO가 공식 발표하는 2026 골든글러브 포수 부문 수상자로 판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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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2-13 2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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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2-16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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