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골든글러브 외야수, 구자욱·최원준·레이예스 중 제외되는 1명은?
야구
힐리어드(KT, 41홈런 128타점 OPS .951)는 외야수 한 자리가 사실상 고정이에요. 남은 2자리를 놓고 구자욱·최원준·레이예스 3파전인데, 셋 중 2명만 받을 수 있어서 역으로 '누가 빠지느냐'가 쟁점입니다.
구자욱(삼성)은 114경기 출전에 .371 15홈런 102타점, OPS 1.039·wRC+ 175·oWAR 6.2로 외야수 중 비율 지표가 전체 1위예요. 9월 말 햄스트링 부상으로 사실상 시즌아웃됐는데, 출장 경기 수가 적다는 지적도 있지만 타격왕·출루율 1위 타이틀에 세이버 지표까지 워낙 압도적이라 포함 가능성이 높게 점쳐집니다.
최원준(KT)과 레이예스(롯데)는 나란히 201안타로 최다안타 신기록(기존 202) 경쟁 중이에요. 최원준은 wRC+ 149·oWAR 5.8로 세이버 지표에서 앞서지만, 힐리어드와 같은 팀이라 '같은 팀 중복 기피' 투표 성향이 변수로 꼽혀요. 레이예스는 wRC+ 142·oWAR 5.0으로 다소 처지지만 작년에도 비슷한 구도에서 수상한 전례가 있습니다.
📊 판정 기준: KBO가 공식 발표하는 2026 골든글러브 외야수 3인 명단에서, 아래 세 선수 중 명단에 들지 못한 선수로 판정합니다(셋 다 포함되면 '기타'로 판정).
구자욱(삼성)은 114경기 출전에 .371 15홈런 102타점, OPS 1.039·wRC+ 175·oWAR 6.2로 외야수 중 비율 지표가 전체 1위예요. 9월 말 햄스트링 부상으로 사실상 시즌아웃됐는데, 출장 경기 수가 적다는 지적도 있지만 타격왕·출루율 1위 타이틀에 세이버 지표까지 워낙 압도적이라 포함 가능성이 높게 점쳐집니다.
최원준(KT)과 레이예스(롯데)는 나란히 201안타로 최다안타 신기록(기존 202) 경쟁 중이에요. 최원준은 wRC+ 149·oWAR 5.8로 세이버 지표에서 앞서지만, 힐리어드와 같은 팀이라 '같은 팀 중복 기피' 투표 성향이 변수로 꼽혀요. 레이예스는 wRC+ 142·oWAR 5.0으로 다소 처지지만 작년에도 비슷한 구도에서 수상한 전례가 있습니다.
📊 판정 기준: KBO가 공식 발표하는 2026 골든글러브 외야수 3인 명단에서, 아래 세 선수 중 명단에 들지 못한 선수로 판정합니다(셋 다 포함되면 '기타'로 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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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자
카테고리
야구
상태
진행중
참여 마감
2026-12-13 23:59
결과 확정 가능
2026-12-16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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