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FC 올해의 국제선수상, 이강인 2년 연속 받을까?
시상식
AFC 어워즈가 11월 19일 태국 방콕에서 열려요. 해외파에게 주는 '올해의 남자 국제선수상' 최종 후보는 이강인, 황인범, 일본의 우에다 아야세이고, 역대 최다 수상자 손흥민은 빠졌습니다. 이강인은 한국 선수 첫 2년 연속 수상에 도전합니다.
📊 판정 기준: 2026 AFC 어워즈 '올해의 남자 국제선수상' 수상자로 판정합니다.
사진: Republic of Korea / Wikimedia Commons (CC BY-SA 2.0)
📊 판정 기준: 2026 AFC 어워즈 '올해의 남자 국제선수상' 수상자로 판정합니다.
사진: Republic of Korea / Wikimedia Commons (CC BY-SA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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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18 23:59
결과 확정 가능
2026-11-20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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