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KBO 3~4월 월간 MVP는 누구?
SSG 랜더스 박성한이 개막전(3/28)부터 4/24까지 개막 이후 최다 22경기 연속 안타를 기록하며 리그를 뒤흔들었다.
종전 기록은 1982년 김용희(롯데)의 18경기 연속 안타. 44년 만에 새 역사!
박성한의 3~4월 성적:
27경기 타율 .441(102타수 45안타) / 출루율 .543 / 장타율 .618
득점 공동 2위(24득점) / 타점 공동 4위(22타점) — 모든 부문 리그 1위!
한편 KIA 김도영은 전년도 MVP 출신으로 올 시즌도 꾸준한 활약을 이어가며 대항마로 꼽혔다.
3~4월 월간 MVP 수상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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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한 (SSG 랜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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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한(SSG) 수상! 기자단 투표 88.6%(31/35표), 팬 투표 51.5%(21만6589표) 획득. 22경기 연속 안타 신기록 등 압도적인 성적으로 데뷔 후 첫 월간 MVP.
참여자
40명
확정일
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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